대한화장품협회가 개최한 ‘점프업 K-코스메틱 CEO 간담회’에서
크리에이터 마케팅을 실제 검색과 구매로 연결하는 전략,
대표 제품 집중 육성 및 국가별 해외시장 진출 방안이 논의됐습니다.
박수남 대한화장품협회 광고자문위원회 수석부위원장 (서울여대 석좌교수)님은
화장품 광고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의약품 오인,
기능성화장품 오인 및 소비자 오인·기만 사례를 설명했습니다.
원료 논문이나 특허가 존재하더라도 이를 완제품의 치료·개선 효능으로
확대해 광고할 수 없으므로 광고 집행 전 실증자료와 표현 범위를
면밀히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